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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11월 30일 마감, 매스티지가 정리한 남은 예산 활용법

26.10.27

수출바우처 11월 30일 마감, 매스티지가 정리한 남은 예산 활용법

수출바우처 사용 기간이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1차 수출바우처는 11월 30일까지 이용한 서비스만 정산되고, 예산을 많이 남기면 다음 참여에 불이익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적겠습니다. 남은 기간에 외국어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은 일정상 빠듯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홈페이지 번역, 외국어 카탈로그나 상품 페이지처럼 범위가 정해진 작업을 고르고, 계약 범위와 결과물을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에서는 마감 규정, 사용률에 따른 불이익, 남은 예산을 쓸 수 있는 분야, 정산 때 필요한 자료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2026년 중기부 1차 수출바우처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한 서비스만 정산할 수 있습니다. 사용률이 70% 미만이면 2년간 참여가 제한되고, 70% 이상 85% 미만이면 2년간 선정 평가에서 5점이 감점됩니다.

남은 기간이 짧으므로 범위가 분명한 작업을 고르고, 수행기관과 정산 자료를 미리 맞춰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11월 30일은 정확히 무엇의 마감인가요?

바우처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의 끝입니다.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수출바우처 1차 공고는 사용 기간을 2026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월로 정하고, 이 기간 안에 이용한 서비스만 정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외는 전시회입니다. 1차 참여기업은 12월 31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라면 정산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업이라도 2차 참여기업은 사용 기간이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 마감일이 다릅니다. 우리 회사가 어느 차수, 어느 부처 사업으로 선정됐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구분 사용 기간 전시회 정산 예외
중기부 1차 2026.2.1 ~ 2026.11.30 2026.12.31까지 개최 전시회
중기부 2차 2026.3.1 ~ 2026.12.31 2027.1.31까지 개최 전시회

예산을 다 쓰지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사용률에 따라 다음 수출바우처 참여가 제한되거나 감점됩니다. 1차 공고에 적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우처 사용률 불이익
70% 미만 2년간 참여 제한
70% 이상 85% 미만 2년간 선정 평가 시 5점 감점
85% 이상 제재 없음

정산 서류에 보완 요구가 오면 영업일 기준 10일 안에 고쳐야 하고, 기한을 넘기면 정산이 되지 않습니다. 11월 말에 서비스를 겨우 끝내면 보완할 여유가 없으니, 내부 완료일은 마감보다 앞당겨 잡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한 달, 예산을 어디에 쓰는 게 현실적일까요?

수출바우처 메뉴판에는 15개 분야 8,000여 개 서비스가 등록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홈페이지·온라인 접점과 관련된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분야 공고에 예시된 서비스 남은 기간에 맞는 쓰임
통번역 계약·법률 문서, 기술문서, 홈페이지 번역 이미 있는 국문 홈페이지를 외국어로 옮기는 작업
디자인 개발 외국어 카탈로그, 외국어 포장디자인, 외국어 홈페이지(반응형), 해외 온라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CI·BI 등 카탈로그, 상품 페이지, 핵심 페이지 위주의 외국어 홈페이지
홍보 동영상 외국어 홍보 동영상 제작 홈페이지 첫 화면이나 제품 페이지에 넣을 영상
홍보/광고 TV·PPL, 신문·잡지, SNS·검색엔진 마케팅 이미 갖춘 외국어 페이지로 유입을 늘리는 작업
먼저 적어 두는 한계

외국어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일은 기획, 디자인, 개발, 번역, 검수를 모두 거칩니다. 회사 규모와 페이지 수에 따라 다르지만, 한 달 남짓한 기간 안에 끝내기 빠듯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이 맞지 않는 작업을 무리하게 계약하면 결과물과 계약 범위가 어긋나 정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예산은 범위가 분명하고 짧게 끝나는 작업에 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국문 홈페이지가 이미 정리돼 있다면 번역과 외국어 핵심 페이지 정비, 제품이 분명하다면 외국어 카탈로그나 해외 쇼핑몰 상품 페이지가 그 예입니다.

외국어 홈페이지로 정산하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계약서에 적은 범위와 실제 결과물이 일치해야 합니다. 외국어 홈페이지 같은 디자인 개발 분야라면 정산할 때 아래 자료를 준비해 두십시오.

1
완성된 사이트 주소(URL)
실제로 접속되는 상태여야 합니다.
2
페이지별 화면 캡처
계약서에 적은 페이지가 모두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3
납품 확인 자료
결과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4
수행기관과 미리 맞춘 제출 목록
분야별로 요구 서류가 더 있을 수 있으니 계약 단계에서 정산 때 올릴 파일을 확인해 둡니다.

매스티지가 보기에, 바우처가 끝난 뒤에도 남는 홈페이지는 무엇이 다를까요?

매스티지는 2004년부터 22년 동안 홈페이지를 만들어 왔고, 2025년 9월부터는 AI 검색 대응을 전담하는 AI최적화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출바우처로 만든 외국어 홈페이지를 볼 때 저희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해외 바이어가 검색하고 AI에 물었을 때 실제로 읽히는가입니다.

핵심 문구를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넣습니다.
제품명, 사양, 인증 정보가 이미지 안에만 있으면 검색 엔진과 AI가 읽지 못합니다.
언어마다 주소를 따로 둡니다.
한 주소에서 버튼으로 언어만 바꾸는 방식은 검색 엔진이 언어별 페이지를 따로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을 질문과 답으로 정리합니다.
최소 주문 수량, 납기, 인증처럼 바이어가 실제로 묻는 내용을 답 형태로 두면 AI가 근거로 가져가기 좋습니다.
회사 정보 표기를 국문·외국어 사이트에서 똑같이 맞춥니다.
회사명 영문 표기, 주소, 연락처가 페이지마다 다르면 같은 회사로 묶이기 어렵습니다.

바우처 예산은 올해로 끝나지만 홈페이지는 계속 남습니다. 정산만을 위해 만든 페이지와, 내년에도 바이어 문의를 받는 페이지는 이 차이에서 갈립니다.

내년 수출바우처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2026년도 중기부 1차 수출바우처는 2025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신청을 받았습니다. 연말에 공고가 나오면 접수 기간이 3주 남짓이라, 올해 바우처를 정리하면서 내년에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적어 두면 신청서 작성이 빨라집니다. 내년도 정확한 일정은 공고가 나온 뒤 수출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하십시오.

매스티지 해결책
외국어 홈페이지, 정산으로 끝나지 않고 바이어에게 읽히게

매스티지는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이 한 회사 안에 있는 22년 경력 웹에이전시입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작업 범위부터 함께 정하고, 검색 엔진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지금 홈페이지 상태가 궁금하시면 주소만 넣고 30초 안에 무료 진단 등급을 받아 보십시오.

무료 진단: geo.masstige.biz
상담 문의: 02-335-0527 · nice@masstige.biz (평일 09:00~18:00)
참고 자료
1.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41호, 2026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1차 모집공고(중기부 소관 수출바우처사업)
2. 넴코, 2026년도 수출바우처(중기부 소관) 1차 참여기업 모집 안내 (2025.12.17)
3. 한국경제, 2026년 수출바우처 1차 모집 (2025.12.14)
4. 수출바우처 정산 가이드: 서류 준비부터 포털 제출까지 (exportguid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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