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해외에 파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문·중문 등 다국어 홈페이지, 언어별 주소·메타·hreflang 구조, 해외 검색과 AI 검색 대응, 제품 사양·인증을 표로 정리한 카탈로그 페이지, 바이어 문의·샘플 요청 폼. 브랜딩 영상·회사소개서·촬영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국어 사이트에는 매스티지 기본 챗봇이 함께 들어가, 시차가 다른 해외 바이어의 문의를 우리가 자는 시간에도 1차 응대합니다.
기업 조건을 보고 어느 바우처가 맞는지, 올해 신청이 가능한지 먼저 봐 드립니다. 무료입니다.
네 가지를 모두 수행합니다. 업종과 목적에 따라 갈리며, 대상이 겹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바우처 | 정식 사업명 · 소관 | 대상(요약) | 한도·부담 |
|---|---|---|---|
| 수출바우처 |
산업통상부
![]()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
수출 중소·중견기업. 신청은 exportvoucher.com | 중소 정부지원 70% / 자부담 30%, 중견 50% / 50% (차수별 상이) |
|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
중소기업 중 관광사업체 등록·지정 사업체 또는 관광 관련 사업 영위 기업(관광플랫폼·관광콘텐츠 포함) | 대형·중형·소형 유형별 차등 |
|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 |
3년 평균 매출 140억원 이하 제조 중소기업. 일반·탄소중립·중대재해예방·재기컨설팅 4유형 | 기업당 최대 5,000만원. 매출 규모에 따라 보조율 40~85% 차등 |
| 테크바우처 |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안내 | 기술 기반 기업 — 공고 기준으로 확인 | 공고 기준으로 확인 |
※ 위 내용은 2026년 공고 기준이며 차수마다 대상·한도·비율이 달라집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각 사업 공고문을 확인하셔야 하고, 이 표는 상담용 요약입니다.
사업마다 대상과 만드는 것이 달라 사업별 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해당 사업을 눌러 들어가시면 그 사업만의 자격·한도·제작 범위·절차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우처는 「홈페이지 제작비」가 아니라 「서비스 이용권」입니다. 그래서 바우처 종류에 따라 쓸 수 있는 항목이 다르고, 그 안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도 달라집니다.
해외에 파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문·중문 등 다국어 홈페이지, 언어별 주소·메타·hreflang 구조, 해외 검색과 AI 검색 대응, 제품 사양·인증을 표로 정리한 카탈로그 페이지, 바이어 문의·샘플 요청 폼. 브랜딩 영상·회사소개서·촬영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국어 사이트에는 매스티지 기본 챗봇이 함께 들어가, 시차가 다른 해외 바이어의 문의를 우리가 자는 시간에도 1차 응대합니다.
손님을 오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예약·문의 흐름, 다국어, 상품·일정·지역 정보를 검색 가능한 구조로 만들고, 지도·오시는 길·매장 정보를 텍스트로 둡니다. 관광플랫폼·관광콘텐츠 기업이면 서비스 자체를 설명하는 구조가 중심이 됩니다.
제조 중소기업이 대상이라 제품·기술·인증을 구조화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제품군 → 제품 상세(사양표·인증·자료) 3단 구조, 자료실, 견적 요청.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세 분야 중 마케팅 분야에서 웹 구축을 씁니다.
기술 기반 기업의 플랫폼·시스템 개발 범위로 안내합니다. 사업 차수마다 지원 항목이 달라 상담에서 해당 연도 공고를 함께 확인한 뒤 만들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수출바우처로 다국어 홈페이지를 만들면 매스티지가 제공하는 기본 챗봇을 함께 구축해 드립니다.
유럽·미주 바이어가 사이트를 보는 시간은 한국의 밤과 새벽입니다. 담당자가 없는 시간에 문의가 들어오면 답을 못 받은 바이어는 다음 회사로 넘어갑니다. 기본 챗봇이 그 시간의 응대를 대신합니다 — 자주 묻는 사양·인증·최소 주문량·납기를 사이트 언어로 바로 답하고, 답할 수 없는 문의는 연락처와 함께 접수해 아침에 담당자가 이어받습니다.
masstige.biz에서 지금 돌고 있는 챗봇을 그대로 옮긴 화면입니다. 수출바우처 다국어 사이트에는 이 위젯을 사이트 언어·제품 FAQ에 맞춰 넣습니다. 번호를 따라 보세요.
처음 온 방문자가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몰라도 되게, 회사·포트폴리오·단가 같은 자주 묻는 질문을 버튼으로 둡니다. 다국어 사이트에서는 사이트 언어로 바뀝니다.
답변 아래 관련 페이지로 가는 버튼을 붙입니다. 「그냥 글로 써줘」처럼 방문자가 방식을 바꾸면 그대로 따라 글로 설명합니다.
견적 문의·SEO/GEO/AEO 상담·디자인 구독처럼 다음 행동을 카드로 열어 둡니다. 바이어 사이트에서는 견적 요청·카탈로그 받기·샘플 문의로 바뀝니다.
텍스트와 음성으로 묻고, 답할 수 없는 문의는 연락처와 함께 관리자에 저장돼 담당자 메일로 갑니다. 새벽 문의는 아침에 담당자가 이어받습니다.
제작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 전 대상 확인부터 결과 보고까지 전 구간을 함께합니다. 바우처 사업은 절차가 복잡하고 서류 준비 기간이 짧아, 여기서 시간이 가장 많이 새어 나갑니다.
※ 신청 주체는 기업입니다. 매스티지는 수행기관(공급기업)이며 대리 신청은 하지 않습니다. 선정 여부는 주관 기관이 심사로 결정하며,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바우처 한도 안에서 우선 범위를 정하고 초과분은 별도 견적으로 나눕니다. 처음부터 두 범위를 나눈 견적서를 드리는 이유입니다
협약부터 정산까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 자료 전달이 늦으면 범위를 줄여야 합니다. 착수 때 자료 목록과 마감을 함께 정합니다
증빙 양식과 결과 보고 요건이 사업마다 다릅니다. 제작 중에 미리 챙겨 둡니다
사업마다 지원 항목이 정해져 있어 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상담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먼저 나눠 드립니다
STEP 01
기업 조건과 바우처 종류를 확인합니다. 상담에서 무료로 봐 드립니다
STEP 02
기업이 주관 기관에 신청합니다. 준비 서류를 안내합니다
STEP 03
선정된 기업이 매스티지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합니다
STEP 04
일반 제작과 같은 7단계로 진행하고, 정산 보고서·증빙을 매스티지가 준비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재무 자료 등 주관 기관 요구 서류
현재 사이트, 원하는 범위, 참고 사이트
회사·제품 소개 자료, 이미지, 인증서
매스티지는 각 사업의 수행기관(공급기업)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등록 현황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범위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